부결/폐기제정#2216663 · 발의 2026-02-09

청소년지도자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안

의안 항목 · 제정

기존에 없던 법을 새로 만드는 법률안입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청소년의 위기 예방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청소년지도자는 단순히 청소년 시설을 관리하는 인력이 아니라,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교육자이자 상담가로서 고도의 전문성과 사명감이 필요한 직업임. 그런데 청소년지도자에 대한 낮은 처우와 불안정한 고용 환경은 우수 인력의 현장 유입을 저해하고 숙련된 청소년지도자들의 이탈을 가속화하여 청소년들에게 제공되는 프로그램의 연속성과 질적 저하의 문제를 초래할 우려가 있음. 이에 청소년지도자의 처우 개선과 신분 보장을 규정함으로써 청소년지도자의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에 기여하려는 것임. 주요내용 가. 이 법은 청소년지도자에 대한 처우를 개선하고 신분보장을 강화하여 청소년지도자의 지위를 향상하도록 함으로써 청소년지도자의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안 제1조). 나.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청소년지도자의 처우 개선, 인권 및 복지 증진 등을 위한 정책을 수립ㆍ시행하고 청소년지도자의 보수가 청소년육성 전담공무원의 보수수준에 도달하도록 노력할 책무를 규정함(안 제3조). 다. 청소년지도자의 처우개선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성평등가족부와 특별시ㆍ광역시ㆍ특별자치시ㆍ도ㆍ특별자치도 및 시ㆍ군ㆍ구에 각각 청소년지도자 처우개선위원회를 두도록 함(안 제4조). 라. 성평등가족부장관은 처우개선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청소년지도자의 보수에 관한 지침을 마련하도록 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해당 지침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도록 함(안 제5조). 마. 청소년지도자가 청소년시설 등의 위법ㆍ부당 행위 등을 신고한 행위로 신분상 불이익이나 근무조건상 차별을 받지 않도록 하고, 청소년시설 등의 장으로 하여금 청소년지도자의 육아휴직 등으로 발생하는 업무의 결손이 다른 청소년지도자의 근로조건을 악화시키지 아니하도록 필요한 조치를 강구하도록 함(안 제6조). 바. 성평등가족부장관과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청소년지도자의 근로여건, 보수수준 및 지급실태 및 그에 대한 조치 현황, 보수 지침의 지방자치단체별 준수율 등에 관하여 3년마다 조사ㆍ공표하도록 함(안 제7조).

진행 단계

부결/폐기

본회의 부결·위원회 대안반영폐기·발의자 철회 등으로 더 이상 진행되지 않는 법안입니다.

최근 상태 업데이트 · 2026-03-31

발의자

대표발의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26
  • 장철민더불어민주당
  • 문대림더불어민주당
  • 진선미더불어민주당
  • 임미애더불어민주당
  • 이연희더불어민주당
  • 황운하조국혁신당
  • 진성준더불어민주당
  • 김태년더불어민주당
  • 박상혁더불어민주당
  • 복기왕더불어민주당
  • 김정호더불어민주당
  • 위성곤더불어민주당
  • 김용태국민의힘
  • 이달희국민의힘
  • 강준현더불어민주당
  • 이주희더불어민주당
  • 박정현더불어민주당
  • 김원이더불어민주당
  • 임호선더불어민주당
  • 정진욱더불어민주당
  • 김준혁더불어민주당
  • 이인선국민의힘
  • 한지아국민의힘
  • 양부남더불어민주당
  • 최혁진무소속
  • 이소영더불어민주당
소관 위원회 · 성평등가족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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