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계자구 심사일부개정#2214370 · 발의 2025-11-18

원자력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 항목 · 일부개정 · 대상 「원자력안전법」

기존 법률의 일부 조항을 고치는 개정안입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핵연료물질의 안전관리와 방사선으로부터의 국민 보호는 원자력이용 과정에서 핵심 과제로 부각되고 있음. 그러나 현행 제도는 핵연료물질 관리자의 선임ㆍ신고 절차, 사용정지 처분의 실효성, 원자력관계사업자의 안전교육 및 훈련 규정 등이 구체적으로 정비되지 않아 제도의 실효성 확보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이에 본 법안은 핵연료물질사용자가 사용 또는 소지 전에 핵연료물질안전관리자를 선임하여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신고하도록 하고, 업무정지나 사용금지 처분을 받은 방사성동위원소 또는 방사선발생장치의 허가사용자ㆍ신고사용자ㆍ업무대행자가 해당 처분 기간이나 절차 진행 중에 영업폐지 신고를 통해 제재를 회피하지 못하도록 제한하여 집행력을 확보하며, 아울러 원자력관계사업자에 대한 안전성 확보와 방사선장해방지 교육ㆍ훈련의 대상과 내용을 구체적으로 규정하고자 함(안 제45조, 제46조의2ㆍ제57조의2 신설 및 제106조 등).

진행 단계

  1. 접수
  2. 위원회 심사
  3. 체계자구 심사
  4. 본회의 심의
  5. 표결 완료
  6. 공포
현재 단계 · 체계자구 심사

소관위를 통과한 뒤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자구·체계 및 다른 법률과의 충돌을 검토하는 단계입니다.

최근 상태 업데이트 · 2026-03-11

발의자

대표발의
이해민
조국혁신당
공동발의 11
  • 서왕진조국혁신당
  • 최혁진무소속
  • 김준형조국혁신당
  • 강경숙조국혁신당
  • 황운하조국혁신당
  • 김선민조국혁신당
  • 조인철더불어민주당
  • 김우영더불어민주당
  • 차규근조국혁신당
  • 손명수더불어민주당
  • 이학영더불어민주당
소관 위원회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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